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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레터
24.02.12

2월 둘째주 한국증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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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 한 주간의 한국증시를 리뷰하는 돈키레터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안정을 찾은 증시


지난 주 코스피와 코스닥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정을 찾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코스피의 경우는 월요일과 화요일

하락을 보이다가 수요일과 목요일에

만회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지난주 저PBR주의 급등으로 인해

코스닥과 차별화되며 좋은 모습을

보였던 코스피의 상승세가

다소 주춤했습니다.

그래도 주간 기준으로 상승하며

2,620선을 돌파했습니다.


코스닥은 지난 주의 암울한 모습에서

다소 벗어나는 모습입니다.

코스피가 상승하는 사이

하락을 거듭했던 코스닥은 지난 주

안정세를 찾으며 820선을 돌파했습니다.

2차전지주들이 반등하며 코스닥 상승을

이끄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주 핫했던 종목은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반도체


그동안 시장의 주도권을 놓고

2차전지와 자웅을 겨루던

반도체주가 약진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주의 대장이라

할 수 있는 한미반도체가

연휴 직전 상한가를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신고가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상승을 했습니다.

특히 외국인투자자가 목요일 하루에만

127만주를 사들이며 폭풍매수했습니다.

기관투자자도 순매수를 이어갔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연일 상승하며 신고가를 갱신하는 가운데

엔비디아에 HBM을 납품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한미반도체가

덩달아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지난주 저PBR주 열풍이 불며

상승했던 것 중에 대표적 업종은

자동차였습니다.

현대차가 신고가를 기록하며

파죽지세의 상승을 보이는 가운데

현대차의 부품업체 서연도

동반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대차가 인도법인을 IPO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실적과 저PBR,

IPO 이슈까지 겹치는 모양새입니다.


그동안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상승이 없었던만큼

이번 상승이 의미있습니다.



이번 주 증시일정과 관련주는

돈키레터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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