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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레터
23.12.15

12월 둘째주 한국증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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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 한 주간의 한국증시를 리뷰하는 돈키레터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더할 나위 없었다


이번 주 코스피와 코스닥은

모두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며

순탄하게 흘러갔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 종료가 공식화되고

내년부터는 금리를 인하할 것이

확실시되며 증시는 달아올랐습니다.


기대했던 주식 양도세 기준 완화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미국발 훈풍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잇따라

52주 신고가를 갱신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주 핫했던 종목은

어떤게 있었을까요?








이정재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이정재 열풍이 불었습니다.

다만 종목이 바뀌었습니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이정재의 여자친구

임세령 부회장이 있는 대상홀딩스와

대상홀딩스우가 급등했는데

이번 주는 와이더플래닛이 왕좌를 차지했습니다.


이정재의 회사 아티스트컴퍼니가

와이더플래닛에 120억 원을 투자하면서

직접적인 수혜주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와이더플래닛은 공시가 나간 후

4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폭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CXL


이번 주에 새롭게 부각된 테마는

CXL입니다.

반도체의 새로운 기술로 일컬어지는 CXL은

향후 반도체 산업에 널리 활용될

기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CXL 관련주로 분류되는 네오셈과

오킨스전자가 이번 주 큰 상승을 했습니다.


네오셈은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업체로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가 CXL을 포함한

차세대 메모리반도체에 맞춰져 있습니다.

오킨스전자는 지난해 CXL의 생산 기반이 되는

DDR5 메모리 테스트용 인터페이스 개발을

완료했으며 양산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온디바이스AI 열풍에 이어 반도체의

새로운 테마인 CXL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음 주 주목해야 할 증시 일정과 관련주는

돈키레터를 통해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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