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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레터
23.10.02

9월 넷째주 한국증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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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 한 주간의 한국증시를 리뷰하는 돈키레터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그칠줄 모르는 내리막 👎


지난 주 증시도 내리막이 계속됐습니다.

3거래일 중 2일 연속 내리고 하루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한 때 2,450선이 붕괴됐으나

간신히 2,460선을 회복하며 마감했고

코스닥은 830선이 무너졌으나 840선을

가까스로 지키며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주간 기준 -1.72%, 코스닥은 -1.9%

하락했습니다.

이렇게 하락세가 지속된 이유는

미국의 셧다운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의 내년 예산안 처리 시한인

9월 30일을 앞두고 해결될 기미가 안보이자

불안감에 증시가 하락했습니다.

그나마 연휴 직전인 9월 27일 반발매수세로 인해

반등하며 마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주 핫했던 종목은

어떤 것을이 있을까요?








이재명


지난 주 한국 증시를 달군 이슈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구속여부였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국회에서

가결되면서 이재명 대표는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 여부가 가려지게 되었습니다.

9월 26일 실시된 영장실질심사에서

이재명 대표가 불구속되면서

에이텍, 오리엔트정공, 동신건설 등

이재명 관련주가 급등했습니다.


반대로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가결됐을 때

급등했던 이낙연, 김동연 관련주는 급락하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낙연 전총리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재명 대표 구속시 야권의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됐던 인물들이다 보니 당분간 수면 아래로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또 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됐던

한동훈 관련주도 이번 사건으로 하락했습니다.




지난 주는 3거래일밖에 안되다 보니

한 가지 테마 이외에는 눈에 띄는 게 없었습니다.

이번 주 한국증시 주요 일정과 관련주는

돈키레터를 통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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